킨드 : 헤이 브로
핑망찍지말고
게임을 해

he jg
can't play game
only give gank
ping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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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드가 애쉬 핑 여러번 찍고 패드립 시전)




구마유시 : 
아 암걸린다... 아 나는 참...

내가 이런 감정을 느끼는게 자연스러운거 아닐까?
아니 정글이 초반에 그렇게 이득봐놓고 아무것도 안하는게
게임하는 입장에서 서운 할 수 있는거잖아.

내가 세트 갱을 주구장창 당해준것도 아니고 온거 한번 따주고 그랬는데.
말해봤자 뭐하겠어.




아 난 너무 짜증나. 세상이 잘못됬어. 세상이 잘못됬다구.
내가 저런애한태 한마디도 못하는게 말이 되는거야?
무지삭아 ㅠㅠ 아니 난 쟤한태 한마디도 못해. 한마디도 못한다구.

프로가 뭐라고 공인이 뭐라고 쟤한태 한마디도 못하고...
나 정말 억울해 죽겠다.
지도 개못하는게 사실이면서.

그냥 바텀을 안와준거에 대한 서운함이 아니고
세트가 바텀을 오는데 지는 아무것도 안하잖아 커버타는것도 미드잡는것도 아니고
탑에서 이득보고 있으면 안사려?
쟤는 나한태 패드립하고
진심 억울해 죽겠어. 속터져 속터져...
나는 지금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쟤한태. 

나는 근데 이런거 찡얼거리며는
사람들이? '이러니까 태디가 주장이지' 이런말이 나오고
나 진짜 서러워서 울거같다 진짜 너무해..
나는 당연히 서운한건데 이걸로 찡찡거리면

"테디가 왜 주전인지 알 수 있는 영상이네요" 이러고 가버리고.
죽어버릴거 같다 진심.
아 정신 나갈거 같아.

아니... 그런말을 그렇게 신경쓰는것도 아닌데
그냥 너무... 내가 쌓아온 업보가 있으니까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

(크게 심호흡,.)

아 민석이 이 새끼 디게 빡겜하네... 아...

이렇게 막...
(입 가림)

저요 그냥.. 좀.. 쉬다 와서.. 쉬다가 와서
쉬다 와서 컨디션이 괜찮아가지고...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



?? 해봤자 저에게 이득되는것도 없는데..
아니 .. 모르겠어요. 일단 방종 할게요. 수고하셨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