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포트받으면서 인기몰이 하고있을때

10대 나이에 게임에 불편하다고 '게이밍 헤어'로 머리자를 생각할 선수가 누가있을까

자숙도 아니고 팀에서 시킨것도 아니고 부진한것도 아닌데

본인이 진짜 조금이라도 게임에 집중할수있게 게이밍 컷 한거보고 진짜 리스펙..

저런 마음가짐이면 어느분야라도 성공할 놈임.






막짤은 그냥 너구리 '게이밍 넥'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