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눈찌푸려지는데 생각해보면 10년 15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저런일 비일비재했고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애들도 없었는데 10년사이에 많이 변했어.. ㅋㅋ


체벌받은거 기억나는게 아침에 지각해서 30센티 자로 발바닥 50대 맞은 기억도 나고..


아줌마과학선생이였는데 애가 수업시간에 하도 떠드니까 과학실 한켠에 있던 30센티자


대략 30개이상?? 가져와서 다 부러질떄까지 패던것도 기억나고 교과서 안가져왔다고


투명의자 한시간씩 해본적도 있고 남자 과학선생이 숙제 안해왔다고 쇠빠따로 10대씩 줄빠따


맞은적도 있고.. 머리 안잘랐다고 복도에 여러명 주르륵 서서 싸다구 때리던 고3때 담임도 생각나고..


나도 참 존나게 맞고 학교생활했었네.. ㅋㅋㅋ 근데 당시에는 이상하다는 생각 못해봤고 


체벌받아도 또 좀 지나면 선생들하고 웃으면서 얘기하기도 하고 애때릴려고 선생질하는 새끼들


한둘 있었던것같긴 한데.. 대부분 체벌하긴 했어도 대부분 평소에는 나쁘다고 생각도 못해봤네.. ㅋㅋ


지금 이런일이 발생하면 바로 경찰차 학교앞에 도열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