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튜버 중 100일 후에 잡아먹는 돼지 라는 채널명으로 돼지에게 카루비 라는 이름일 지어주고
99일동안 밥 먹이고 산책시키는 등 애완 돼지처럼 키우는 사람이 있었음




그리고 오늘이 100일째 되는날...
사람들 반응은
진짜먹을까? 에이 설마 그냥 키우겠지 라는 반응 


주인이 카루비를 통 안에 넣고.

차에 싣고


어디론가 가져간다.

그리고 다른 상자를 가져오는 주인

그속에 있던 도축된 카루비

숯불을 피우고

그 위에 얹음

통구이가 된 카루비

카루비의 명복을 빌어주는중....

장례중....



사람들 반응

1. 애초에 먹으려고 키운 돼지인데 상추키워서 먹는거랑 뭐가 다르냐? 저게 왜 불쌍하냐?

2. 오직 먹기위해 사료나 물을 주며 키우는거랑 애완동물 키우듯이 정서적 교감을 나눈 돼지를 먹는게 정상이냐?

라는 반응




영상 마지막에는 검은화면에 밑에 작은글씨로 픽션 이라고 나옴, 그뒤로 영상추가는 없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