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도 끝나고..

롤도 재미도 없어 안한지 반년이 넘은거같고..


아.. 이 황금연휴에.. 비는 주륵주륵 내리기만 하고..

이제 아재소리듣는나이에..

소개팅이 들어와.. 1주일간 연락만하고 처음 얼굴 보러갑니다..

솔직히 몇년만인지도 모르겠고..


긴장되네요. 

막 보자마자 안녕히계세요 소리듣고 도망가는거 아닐지 걱정도됩니다..ㅠㅅㅠ

막 왠지 이표정으로 보다 갈거같기도 하고..

잘되던 안되던, 그냥 대화라도 서로 잘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어버버 하며 실수할 거같기도 해서..




작년에 차받고 운행 얼마 안하고 찍은 그 숫자..km.. 번호판을 이걸받길 원했지만. 나오질 않았고..




잘되면 뭐 별거없고.. 치킨이나 두마리 쏘겠습니다 그동안의 눈팅값으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