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에 북미 열리자 마자 바로 직구 했음 나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남들은 다 9월 22일 도착 예정이던데 나만 이유없이 10월 4일로 뜸

오늘 결제가 됐고 택배 붙이기 직전이라고 상태가 떠있더라

근데 대충 4일에 도착하고 통관하고 국내택배 넘어와서 배달오면 국내 정발일인 10월 13일이랑 비슷할 것 같더라고

그래서 지금 고민이 드는게 하루 이틀 더 빨리 얻는거랑 10만원 더 싸게 사려고 도난 리스크 감당하고 사는게 맞는지 모르겠어

남들처럼 9월 22일 도착 예정에다가 추석 전에 도착하는거면 무조건 메리트 있는건데 저렇게 나만 이유없이 배달일 늦으니까 취소하고 싶어지네

형들 같으면 이거 취소하고 그냥 국내 직구해서 픽업해?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