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운전은 거의 서울 경기권에서만 했었고
유일하게 해외에서 운전해 본 게 오키나와임.

4박5일 동안 200km 정도 운전한 것 같은데
단 한 번도 클락션 울리는 사람이 없더라.

아무래도 휴양지라 그런 면도 있는 것 같은데 좀 신선한 충격이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