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스포츠계에서 아겜이란거 자체가 위상이 높지가 않음. 물론 아마추어 종목은 좀 다른얘기긴한데

한국이 군면제때문에 프로들 참가하는 종목이 조금 위상이 혼자 다름.

국가대표 사명감 같은거 둘째치고 전세계적으로 봐도 그냥 아 아시안대회구나 하는건데

군면제 때문에 축구, 야구, 농구, 배구같은 종목들에서 한국만 진짜 1군 보내고 나머지는 2,3군 보냄.

그래서 오늘 농구 일본한테 진게 대 참사인게 한국은 농구 월드컵 참가도 못해서 안나가고 풀주전 나온건데 일본은 2,3군으로 나오고 일본한테 짐 ㅋㅋ

그렇지만 롤이라는게 아무래도 이스포츠다보니 제도권 스포츠에 포함되려고 엄청 노력을해서 들어간게 2014년 실내 무도부터한게 지금임.

그래서 관련 종사자들한테 아겜 중요도 >>> 롤드컵이라고 보긴함.

근데 선수 평가할떄 아겜 >>> 롤드컵이다? 이건 나는 좀 동의 안함.

국가대표라는거에 대한 위상이 높은건 맞는데 이걸 선수평가할때 아겜>>>롤드컵이라고 하기엔 좀 위험하다고 봄.

걸국 위상이라는걸 각자 어떻게 정의하는지에 따라서 좀 다른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