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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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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겜이랑 월즈랑 둘이 추구하는 바가 다르지만아겜 - 금메달, 역사에 기록이 남음, 일반인도 가치를 알 수 있음
즉 명예를 추구할 수 있다는 점이고 월즈 - 연봉상승, 롤 내에서 위상 상승 즉 개인의 영달을 추구할 수 있다는 점 어차피 둘 다 잘해야 가능한거고, 페이커, 룰러는 둘 다 달성했음 다만 월즈 우승을 하지 않더라도 돈은 많이 받을 수 있지만 아겜 우승을 하지 않으면 그냥 돈 잘 버는 게임 폐인 중에 하나가 될 뿐임 여기 게시판에 있는 애들이야 롤을 즐기고, 또 방송을 보니까 그런거지 프로게이머들의 사회적인 위치는 저 밑바닥이고 심심하면 법안으로 후드려맞고, 밖에 나가더라도 게임중독자 소리 밖에 안듣는게 현실임 물론 저 프로게이머들이 1년에 몇십억씩 버는 돈을 우습게 보는건 아니지만 사회의 시선이란 딱 이정도일 뿐이라는거지 왜 페이커, 쵸비, 룰러 같은 애들이 1년에 수십억씩 버는데도 불구하고 부모님들은 자식들에게 '사'짜 달린 직업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공부시키겠어 돈이 전부라면 프로게이머 공부시켜야지 꼴랑 월 300만원 받는 검사에 왜 마담뚜들이 부잣집 딸내미들 중매붙이고 그런거겠음? 사람이 먹고 사는게 어느 정도 풍족해지면 갈수록 돈에는 더 무덤덤해지게 되고 명예를 찾는거 때문에 그런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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