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티원전 끝나고 내일 일정 설명하러 나왔다가 대진 추첨 직전에 기도하는 lck팬들을 보고 흐뭇하게 웃는 중인데
진짜 롤 좋아하는구나 가 느껴지는거 같아서 나까지 뭔가 기분 좋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