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게임에서 생각한거 얘기하고

그거를 할 경우와 안할 경우 뭐가 더 이득인지만 판단하면 끝나는거 아님?

이거 하면 뭐 경우의 수가 이렇고 저렇고 왜 따지는거지?

어차피 인게임 할 때는 생각도 안했던거잖아?

자기도 어버버하다가 누구 부르더만

애초에 인겜에서 생각도 못했던걸 뭐하러 떠들고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