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게 그리핀시절 애기쵸비가 혜성처럼 등장해서
선배님들 하나둘씩 밟으면서 올라올때
새싹 살인마 페이커가 항상 앞을 막았었고
그 쵸비가 실패를 거듭하면서 성장해서 오히려 이젠
페이커의 앞을 막으며 국내전 왕의자리에서 군림하고
서로의 위치가 역전된게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
미친서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