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처음나왔을때 도서관가서 책뒤지기에서
검색만하면 되니 혁명이라 했었는데
이제는 검색하고 찾아보고 생각하는 단계도 없어지고
지피티에 묻기만하면 되니 인터넷조차 귀찮네

예전에는 병원에서 검사수치 받고 약처방 받고해도 그냥 따랐는데
이제는 검사수치 지피티에 묻고 약성분도 묻고 검증 다할수있으니
어디병원 의사가 무난한처방 많이하는지 일반인들도 다 알수있음

내 생활 일거수 일투족에 지피티가 함께한다.
회사에서도 학원에서도 가정에서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