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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8 10:31
조회: 7,378
추천: 1
북미 롤 위상이 딱 던파라던데게임 자체도 마초이즘 강한 북미사회에서 업신여기는 취미중 하난데 그중에서도 콘솔거르고 PC게임중에서도 FPS 거르고 롤 하는 사람 자체가 아시아인 제외하고 별로 없다고 함 롤 하면 그냥 깡마른 중국계 한국계 너드 아시아인들 떠오를 정도의 인식수준인데 그나마 개최되는 게임 대회중 롤 대회가 규모가 큰편에 속하니까 롤인기가 북미에서 별로 안좋아도 게임좋아하는 사람들이 대충 게임 룰은 아니까 챙겨보면서 그냥 저냥 리그 뷰어쉽이 그나마 유지 되는 수준이었던거지 하락세는 결국 정해진 수순이었던거임 북미 선수들도 그런 인식이 깔린바탕에서 활동하니까 하니까 리그 안에서도 과한 경쟁없이 리그 수명 다할때까지 돈이나 벌자는 마인드셋으로 대충 연명하는거지 유럽이 나라 지역별 연고제로 뷰어쉽 끌어올린것처럼 북미도 뭔가 방법이 필요할텐데 코장이 말한것처럼 라틴아메리카 묶어서 롤 시장 파이 자체를 키우자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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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와제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