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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L은 개막을 했고, 1부 최초로 피어리스로 게임을 한다고
해서 짤막하게 들고와봄.




(출처 : 티모준위 )




 그리고 정확히 따지면 LPL 피어리스 방식은

완전 피어리스가 아니고 부분 피어리스임.







현재 챌린져스 코리아에서는 전 세트에서 사용했던

10개의 챔프를 양팀 모두 다음 세트에 사용 불가능

방식으로 운영







LPL 에서 하는건 우리가 사용했던 챔프는 쓸 수 없지만

상대가 사용했던 챔프는 다음 세트에 사용이 가능

부분 피어리스임.








 그 때문에 밴카드의 숫자가 올라가면서 진영선택권의

가치가 약간은 더 올라간 느낌.







 일단 극 초반이긴 하지만, 다양한 조합이 나온다는

부분 때문에 재미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많음.








당장 롤드컵에선 사용하지 않으니 LCK는

언제 도입될지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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