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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11:00
조회: 29,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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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프런트가 제우스에게 돈을 안쓴게아니라 못쓴거다.(샐러리캡)기본 전제 - LCK는 샐러리캡 제도가 있다.
여기서 T1은 ㅈ되는 점이있다. T1에 계신 그분의 연봉이다. 워낙 어메이징한 커리어라 셀캡의 적용할인을 최대치로 받는다지만 내년 계약끝나고 재계약하려면 T1에서는 샐캡한도를 어느정도 여유를 남겨놔야한다. 그렇다고 페이커에게 연봉삭감을 요구한다? 이미 260억깍고 오신 그분을? 솔직히 딴건 몰라도 최소한 팀내 최고대우 옵션은 기본으로 깔려있어야 한다. 샐러리캡을 감수하다라는 말은 말그대로 어느정도 감수한다라는 의미지 진짜 난 모르겠고 무조건 박는다가 아니다. 여기서 선수들 오창섭,케리아,구마유시까지 계약했는데 T1입장에서는 이미 그냥 돈이 한도까지 올라와있다. 이건 제우스를 ㅈ으로 본게아니라 이전시점에 제우스에게 제안한 조건이 까였는데 이미 다른 오,구,케는 계약을 완료했으니 샐캡에 남는 금액이 적어진거다. 말그대로 계약이 늦어 이미 계약한 사람에 샐캡에 걸린 것. 내년 페이커, 구마유시 다시 잡을 금액도 고려해야함. 샐캡의 여유분등을 보고 FA때 그래 보자하고 했는데, T1에선 제시할 수 있는 금액은 정해져있음. 근데 한화는 아니네? 당연히 한화에서 더 큰 금액을 오퍼할 수 있지. 여기까지는 ok! T1은 돈을 안쓴게아니라 못쓴거고 한화는 페이커급의 샐캡 거인이 없으니 여유가 있어서 더쓴거다. 결론 당연히 T1도 최선을 다했다. 다했는데 못잡는건 제도상 어쩔 수 없다. (사치세부분 감안도 정도가있다. 내년 페이커, 구마유시 버릴거아니니까) 근데... 우스야... 문자이별통보는 아니잖아. 우리 3년간 이쁜사랑했는데, 그래도 문자이별은 좀 아니잖아. 최소한 얼굴을 보고 아 새로운 금태양이 재벌2세면 하... 내가 아무리 앞으로 노력할게! 내가 데이트코스도 잘짜고 회사도 모셔다주고! 하는 옵션을 붙여도 안되는건 알지... 근데 문자이별이 좀 많이 짜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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