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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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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티원보면 톰톰 뱅뱅뱅 시절이 떠오른다역체정 밀어내고 떠오른 신성 톰이 정글 씹어먹고 리그 털어먹던 시절 느낌이다
그때처럼 톰 흔들릴때 내리막길이라고 까내리던 뱅기 똭 등판해서 기강잡아주던거처럼 언젠가 스메시 흔들려도 버텨줄 구마가 다시한번 증명해주길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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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어쩔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