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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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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C가 상금을 아무리올려도개인적으로 ewc 우승을 못했을때 타격은 크게 없는듯. 우승하고 돌아오는 위상도 그렇게 크지않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우선 월즈나 msi만큼의 정통성이 없다고 해야하나? 열린지 10년 전후로 되는 월즈나 msi를 갖다붙이는건 좀 그렇지만 쨌든 정통성이 부족하긴하고.. 그리고 정규리그 or 라이엇 주관대회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연결점이 없음. 시드권도 좀 애매한데 작년대회 우승자라고 대회 시드 우선보장 해주는 대회는 없음. msi 우승처럼 정규리그 포인트를 채워야 월즈 시드권 보장해주거나 그런건 몰라도 이런경우는 처음보긴함 잘못된건 아닌데 아무래도 납득하기는 어려운? 약간 신생대회 느낌이 물씬난다해야하나 흥행을 위해서 전시즌 대회 우승팀이라도 우선으로 데려와서 디펜딩챔피언 vs 구도를 만들고싶어하는거 같은느낌 그리고 라이엇이 ewc 우승한다고 월즈 시드권 늘려준다거나 할것같진 않고.. 진짜 그냥 상금벌러 나가는느낌? 아무래도 ewc가 중요대회가 되려면 라이엇 주관으로 편입돼서 ewc성적이 월즈나 msi등 라이엇 주관 국제대회에 영향을 주는 대회가 돼야한다고봄. 그전에는 팬들도 크게 우승, 탈락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대회일거같음 물론 볼 경기 늘어나고 상금규모 커지고 하는건 이스포츠판에 큰 도움이되고 점차 규모가 커졌으면 좋겠음. 근데 또 ewc로 세미갈드컵 열릴까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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