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소속사에서 시키는 대로 다 하던 애들이 사회 물정에 대해 아는게 쥐뿔만큼도 없잖아
근데 그들의 부모들이 감언이설에 속아서, 본인들의 욕심에 자식을 부추겨 이런 결과를 낳은 거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