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즈 진출팀들이라고하더라도 팀 전력이 같은게 아니잖음 까놓고 말해서 몇년간 lck,lpl,G2 정도 말고는 강팀이 없고(g2도 지금은 떨어졌고)그 안에서도 또 수준차이가 나는데 월즈에서 캐리형 원딜들 나올때는 보면 항상 리그 초반부 약팀끼리 붙거나 강팀이 약팀 때려잡을때나 나오다가 결국 대회 진행되면서 강팀들끼리 다전제로 제대로 붙을때가오면 결국 캐리형 원딜들 사라지고 바텀은 라인전 올인 조무사 메타로 돌아감
이유? 라이엇이 롤드컵때만되면 캐리형 원딜 너프하고 상체 버프하니까 ㅇㅇ
더군다나 롤드컵 직전에 그런 패치로 메타를 바꾸다보니 대회에서 실전을 뛰면서 메타 파악,티어정립을 해야하는데
패치에 대한 파악이 덜되고 운영 빡빡하게 못하는 팀끼리 붙거나 팀 간 전력차가 날때는 캐리형 원딜들써도 초반 리스크를 버틸수있겠지만 리그 진행되서 패치에 대한 파악이 끝나고 그 패치 효율을 극한으로 뽑아내는 강팀들만 붙게되면 결국 너프된 캐리형 원딜은 사라지고 상체 뒷바라지 해줄수있는 라인전 강한 조무사 원딜 메타로 종결나는거임

유일한 예외가 자야인데 얘는 기본적으로 특정 챔,조합 상대로 카운터로 나오는 픽이다보니
캐리형 원딜인데도 롤드컵 패치때 라이엇 너프망을 피해가는 경우가 많다보니 다른 캐리형 원딜들과 비교했을때 준수한 체급을 유지하고있는 경우가 많고 윗줄에서 쓴대로 말 그대로 후픽용으로 쓰는 픽이다보니 나올때마다 맛도리로 쓸수있으니까 롤드컵에서도 꾸준히 쓰이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