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랭 2달에 한번쯤 하고 싶을때 가끔 돌리는데
여태까지 롤 망한다 망한다 말뿐이었지 체감한적 없는데
저티어 플레 구간인데도 예상 대기시간 5분 훌쩍 넘기고
프로인 스매쉬가 방송하면서 게임 잡는데 2시간 걸리는거 보고 망해가는거 처음으로 체감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