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멘탈관리도 안되고 

방송키고 질질 짜면서 은퇴하니마니 거렸었는데 

서머 캐리로 젠지잡고 우승할때만해도 다시 기세가 살아났었음

근데 월즈에서 또 빈한테 개처맞고 팀내 완벽한 구멍으로 팀을 떨굼

그걸 모든 구단관계자들이 본거고 한화에선 방출수준 + 오퍼 들어오는팀이 없었음 

제우스 사태가 일어나면서 운좋게 침대에 누워있다가 티원에 합류함

도란은 예전부터 페이커 빠돌이였으며 티원에 들어가고싶어 난리쳤던 선수였음 

앞에건 싹다 잊고 

이적하자마자 잘대해주는 선수들과 친해지면서

미친듯이 연습모드를 가동했음 2연핏 월즈팀이라 동기부여가 확실했을거임 

남들 휴가갈때 솔랭 하루에 15핀씩하고  

메타픽 제외하고도 조커픽까지 이적하고 미친듯이 방송킬떄나 안킬떄나 솔랭솔랭

근데 이게 한계임 2000년생이면 피지컬이 아직 살아있을나이임에도 불구하고 (ex 바이퍼 , 킹겐 , 칸나 , 표식 , 쇼메이커 등)

가끔 무시당하다고도 고점 터트리는 경기가 2~3달에 한두번 있긴한데 그마저도 이젠 없음 

스매쉬 구마유쉬 원딜 주전 싸움도 싸움인데 

5인체제로 확정난다한들 도란의 각성은 없다라는거임 , 있을수도 힘들수도 이게 아니고 없음 그냥 

확실히 느낀게 월즈 우역곡절 끝에 간다한들 페이커가 다시 고전파로 강림한다한들 

월즈 우승은 없어보임 1년 쉬어갸아하는시기인듯함 도란으론 불가능함 

포텐, 피지컬, 뇌지컬, 조커픽, 벤픽카드대결, 베테랑의 경험 아무것도 기대가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