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스왑 안하던 시절에는

원래 정글은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는 강도나 백정같은 느낌이었지

지금처럼 게임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선봉대장같은 느낌은 아니긴 했음

꽤 관전포인트 아닌가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