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보여준

오녹아마냥 참신하게 짜온거네.

땀내가 모니터 바깥으로도 느껴지고 마지막 넥서스 칠 때 시선강탈 오지네 덩치들이 우글우글

2세트는 단 한 번도 젠지가 위험했던 적이 없고 캐니언은 아예 그걸 노리고 판테온으로 스틸을 여거푼한거고

중간 전령질주도 의도대로 한거고.. 걍 T1이 젠지 손바닥에서 놀아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