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피치죠르디(2024-11-20 0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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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든 도란이든 페이커 옆에서 같이 뛰는 애가 그해 세체탑이야 ㅋ

Veloce88(2024-11-20 10: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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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아리타 티원입장에서는 개같이 빠그라질꺼 슈퍼갑이었는데, 간보는것도 아니고 쿨거래 해줘서 존나 감사함.

크림슨블루(2024-11-20 04: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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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이랑 제우스랑 같은 에이전시라며? 그 에이전시가 야구판에서는 후려치기로 악명높다는 소문이 자자하던데... 젠지한테는 기인 뺏기기 싫으면 지갑 열으라고 쇼부치고, 한화한테는 기인 말고 우제는 어떠냐고 꼬리치고, 티원한테는 한화가 기인 뺏겨서 빡쳐가지고 우제한테 올인하는데 어떻게 할깝쇼? 우제 뺏기면 너네 도란 밖에 없는데? 이러고 딜을 치니 티원 입장에서는 짜고치는 판에 놀아났다는 생각이 들법도 함. 

다른 우승 멤버였던 오너,케리아는 2년 흔쾌히 재계약 했고 심지어 구마는 1년 계약인데도 본인이 내년에 더 증명하겠다는 마인드로 오케이한 상황이라서.... 티원쪽에서는 제우스만 해결되면 문제 없었을거임. 그러니 일단 한화랑 최대한 비슷하게 고연봉으로 1년 더 혹은 1+1로 2년 맞춰주되 부족한 금액들은 추가 옵션 등등으로 매꾸던가 어떻게든 제오페구케 유지하려고 여러가지 방향으로 제안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거의 답정너마냥 연봉 40억+2년 보장 아니면 한화 가겠다며 제우스의 그런 태도가 솔직히 괘씸했을거라 생각함. 차라리 일찌감치 미리 맘 떴다고 언질이 있었으면 제오페구캐 로스터 잡겠다고 설레발도 안쳤을텐데, 젠지랑 기인이 거의 분위기 확정날 때까지도 재계약 확답안주다가 갑자기 짜고치듯이 FA발표 시점 땡치자마자 저러면 더 야마가 돌지. 

안그래도 롤판이 홍보 효과에 비해서 선수 연봉 거품 많다, 기업 유치 너무 힘들다, 리그 존폐 위기니 어쩌구 하는 상황인데 돈독오른 에이전시 장난질이 도를 넘었다고 본다. 솔직히 같은 성골 유스였던 칸나도 그렇게 마음 안좋게 떠나보면서도 우제만은 계속 붙잡고 키우려 노력했던게 티원이었고, 티원에 더샤이 영입 썰같은거 돌았을 때에도 우제는 대체 불가라고 그렇게 확고히 믿어주었고 그 결과 월즈 2회 우승이라는 대기록까지 달성했는데... 차라리 캐니언처럼 성적이 더이상 안나와서 우승이 다시 너무 고파서 정든 친정팀 떠나는거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마치 티원에서 다 이룰거 이뤘으니 더이상 정도 미련도 없다는 식의 결말은 너무 좀 씁쓸하다.



존재의증명(2024-11-20 06: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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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매물 제조기 페이커 
페이커 없을때 1승7패하고도  T1을 나가네
페이커가 중심잡고 어그로 빼주니깐 팀이 편한걸 모르네



빅붑(2024-11-21 10: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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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퀴벌레들이 자꾸 티원이 너무 후려치려해서 제우스가 떠났다는 식으로
개소리 씨부리는데 애초에 지금 논란 된 게 단순히 계약 조건때문에 논란 된 게 아님

티원 계약 조건이 맘에 안들고 한화 조건이 더 좋아서 이적 할 수 있지
당연히 첨에 제우스 이적 소식 올라왔을땐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했고

근데 아무리 티원 계약조건이 맘에 안든다고 해도 유스시절부터 몇년동안 함께한 
티원 구단 대표가 본인 사는곳까지 찾아와서 만나서 이야기 하자는데 그걸 쌩까고 
한화랑 계약했다며 통보하고 문전박대를 해버린거에서 사람들이 화는 내는거임

최소한 이적을 하더라도 티원 관계자랑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했어야지
그랬으면 최소한 이러한 사태까지는 발생하지 않았음 티원도 좋게 보내줬을거고

근데 바퀴벌레들은 끝까지 "티원이 조건이 좋았으면 재계약했지~"ㅇㅈㄹ만 하고 있음


Paystub(2024-11-20 08: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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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배신의 말로는 비참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