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문제인지는 여러모로 말이 많으니 둘째치더라도
이 서커스에 치중된 플레이 스타일 때문에 메타빨을 극심하게 타는 팀이 되버림
제오페구케 이후 슼을 따져보면 딜러 중심 밸류 메타만 됐다하면 여러모로 저점찍는게 계속 반복됐거든
상체 캐리+바텀 조무사=제오페구케 기준 역체 로스터
상체 조무사+바텀 캐리=강팀 판독기
이런 느낌이었는데 여기서 돌풍 삭제로 프로씬에서 사실상 징크스,아펠이 아웃되면서(아예 안나오는건 아니지만 보기가 많이 힘들짐) 메타 안맞을때 저점이 더 낮아진거고

근대 지금은 메타 자체는 조무사 메타를 기반으로하더라도 상황에 따라서는 바텀캐리 메타가 가능하기도하고
기본적으로 메타고 뭐고 상관없이 16슼처럼 조무사 메타일지라도 딜러 게임을 하는 쪽으로 체질개선을 하려고하는건데
선수 개인의 폼과 챔프폭 문제부터 그냥 팀적으로도 이런 운영을 제대로 안해봤다보니 많이 헤매는게 보이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