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미워하고 증오하고 쉴세없이 감정을 불태우는 것?

이거 진짜로 쉽지 않음

저렇게 살면

삶이 불행해짐
세상이 삐딱하게 보이는게 느껴짐

그게 너무 힘드니까
타협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포기하는건데

얘넨 그런게 없음

진짜 저렇게까지 광기에 물들어서 누구 한명 죽을 때까지 미워하고 물어뜯는거
진짜로 쉽지 않음

난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함
저 정도의 정신력이면 멘탈 ㅈㄴ 쎈거임
세상 모든 사람이 뭐라고 해도 꿋꿋하게 내 신념을 지키는건데

진짜로 저 정도의 경지는 쉽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