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재미를 위해서 초반에 계속 스노볼 요소추가하다보니
솔랭같은 경우는 빠르면 5분 늦어도 15분에는 게임 결정나는 메타가되서 그 상태로 몇년을 해오다가 이제 좀 오브젝트 조정으로 솔랭 템포 정상화하려는 중인건데
이미 정상화 템포 하던 사람들은 다 떨어져나가고 15분 겜하던 사람들만 남은 상태에서 이걸 하고있으니 그 과정이 험난한 느낌임
옛날에는 꼴픽해도 조합밸런스니 뭐니하기전에 게임결정나는 경우도 많았는데 이젠 아니다보니 꼴픽문제도 더 불거지는거고
15분쯤 유불리 정해지면 거기서 겜 끝나는 경험이 사람들한테 오래 학습되다보니 현재 정상화돠 템포겜에선 불리해도 할만한데 ㅈㅈ치는 사람들이 많이 발생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