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진짜 템퍼링이었다 한들 어차피 템퍼링은 증거잡기가 겁나 어려움.
정황증거가 아무리 확실해보여도 그걸로는 2%부족한게 현실

템퍼링이 아닐때 도란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우리 막장 ㅈ소기업 마인드를 생각하면 됨.

'어차피 쟤 여기아니면 갈데도 없잖아? 얼마나 고깝게 굴건 어차피 우리가 제우스 못데려와도 가자 도란아 하면 꼬리 살랑살랑 흔들수밖에 없잖아 안그래?'

라는 마음으로 강행했다고 하면 못할것도 없음.
흔한 갑의 위치에 있는 사용자의 마인드라는거지

근데 글쓰다보니 진짜 저 생각이었다고 하면 ㅈㄴ 역겹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