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팀 다 진짜 한끝 차이의 박빙이었고, 그 한끝 차이를 보여준게 단지 페이커의 오리아나였을 뿐.

 솔직히 1세트는 누가 이겨도 안 이상했을 정도로 개 박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