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대한 과하게 애정어린 언행때문에 좀 꺼렸었는데


온 커뮤가 돌던지는데도 꿋꿋이

끝까지 선수 믿어주고 지지해줬다는 유일한 곳이였다니.....



츤데레지만 정많은 타입의 사람들인가??

우리 모두가 앞으로 티응갤 팬들의 말에 좀 더 귀 기울일 필요는 있을듯

쵸큼 감동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