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계약 했다고, 롤 수명 연장이 절대 아님

스포츠만큼 냉정한건 없음.

lck에서 결승에 티원이 없고, 롤드컵에서 티원이 우승못하고 이러면 결국 떨어지는거임.

페이커가 지금처럼 롤드컵 우승해주고, 활약해주면서, 우승가능성이 잇는 힘과 실력이 잇다는 전제조건이지

힘 다빠져서 더이상 우승에 갈수잇는 그게 안되면 점점 하락세인건 똑같음.

그리고 페이커 나이도 29, 사실상 30대고, 손목부상에 점점 기량이 하락하는것도 사실이니깐,

예전보다 못하는 모습들이 점점 많아지고, 잘할때는 말도 안되는 슈퍼플레이가 간혹 나오긴 하지만 

안그런 경우가 더 많은것도 사실임.

그리고 티원이라는 색깔, 플레이의 성향자체가 워낙 극단적이고 도박성 짖은 플레이를 하는 팀이기 때문에

더더욱 저런게 더 악재가 될수가 밖에 없음.

더 많은 피지컬과 에너지를 요하기 때문에 나머지 선수들돋 이제 나이가 차면서 점점 꺽이니 ㄴ시기라

티원의 색깔의 플레이를 보여주기에는 점점 무리가고 실수도 많아지고 버거워지는것도 사실임.

손목부상도 아파서 리그 장기간 이탈할 가능성도 있는거고,  올해 제우스가 갑작스럽게 나가는 이유 또한

티원 선수들이 계속 잔류한다라는 꿈 같은 일은 더이상 없다라는 의미이기도함.

특히 구마유시는 코감 때문에 스프링때 출전도 못하고 연습도 못하면서 비참함까지 느꼈음

거기에서 느껴지는 배신감과 스트레스는 엄청남.

암튼 구마유시가 내년에 티원을 나간다에 90%라고 확신함. 그정도로 신뢰가 깨진 사건이기 때문에

거기다가 돈을 더 준다는 팀이 분명 있음. 일단 티원의 저 무적함대를 깨트리기 위해서라도 다른 팀에서 와해시킬겸 전력보강도 잇는거고

그리고 제일 큰거는 페이커 몸값임

샐러리캡이라서 중동에서 스폰서 받았다고 한들, 선수들 연봉은 원래부터 다 꽉 차있는 상황이였음.

누가 덜 받고 누가 더 많이 받고 이 차이일뿐이였음

근데 월즈 2회 우승하고 페이커라는 이름값 때문에 더 많은 연봉을 받을게 분명한데

그렇게되면 나머지 선수는 더 적게 받는다라는 뜻임.

여러모로 페이커가 4년 계약햇다고 우와 하고 마냥 좋아할게 아님

4년보단 그래도 2년이엿으면 그래도 좀 괜찮앗을텐데 4년은 진짜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