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예체능이 배고픈 시대에는
최고의 모습만 보여주고 떠나라는 의미가 강했다만

지금은 추해지기전에 떠나라쪽에 가까운 시대지


박수칠때 떠나라는 말을 들을만한건
지금 특정 모팀이 있음
솔직히 이팀은 이말 들어도 할말없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