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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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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FAN의 반대말은 혐오가 아니라그냥 무관심임.
느가 그러든지 말든지 돌발을 하든지말든지 지표가 병신이든지 말든지 롤드컵을 들든말든 알빤가? 오히려 사랑하니까 혐오가 나오는거지. 가끔 드는 생각인데 페이커 실수 장면 뭐 푸바오 출산권이니 뭐니 하면서 한땀한땀 따면서 지랄하는거보면 와! 저정도로 사랑하시네요. 생각은 함. 당장 이국주니 MC몽이니 이런애들은 보자마자 치우라고 지랄하는데 눈에 보이기도 싫다고 ㅋㅋ 모자이크 해라 시발 보기도 싫다 꺼져라 바로 나오잖음? 그정도로 사람이 혐오하면 그냥 관심 자체를 안주려고 해버리는데. 페이커 보셈. 이상하게 롤판은 혐오를 하면 사랑하듯이 실수 한땀한땀 따면서 웃던데 내가 볼땐 그건 사랑임 ㅋㅋ 자기 딴에는 뭐 안티라고 하는데 내가볼땐 그냥 사랑임 ㅋㅋ 시발 어지간한 코어 팬도 그렇게 사랑을 못할 듯. 어둠의 페빠와 빛의 페빠의 싸움인거같음 보면 볼수록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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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