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오늘 T1쪽에서 스스로 저는 느낌..?

왜그러지 좀 답답하네.

담원이 잘해졌다기엔.. 그냥 쳐맞을때 보면 늘 쳐맞듯 쳐맞는거 같은데.

T1쪽에서 뭔가 평소보다 심하게 조심스럽고 발을 저는느낌?

배수구에 뭔가 꽉 막혀있는 느낌

뭔가 자신들이 가진 힘을 두려워 하는느낌 ? ㅋㅋㅋ 정신차려라 티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