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래서 좋다, 나는 이래서 이 가수를 선호한다를 넘어 네 말은 틀렸다가 되는 걸 보니 새삼 늙어버린 커뮤니티라는 게 느껴짐
요즘 노래는 애달픔이 없어서 노래가 아니라던 우리 아부지 보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