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정적일 때는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음.

이길 때 드라마틱한 도박에 성공해서 대상혁 기억을 되찾았다 이러고.

질 때 다른 선수들 다 박아도 페이커만큼은 선방함. 특히 코인 없는 토너먼트에서....

오늘이 그 날이 아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