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1 vs IG에서 킬파티를 봐서 그런가 이게 슴슴한 맛이 나면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모르겠음

잘 안 나오던 스웨인 같은 게 기어나오기도 하고 해서.

그냥 무난무난했는데 젠지도 약팀들은 2용부터 죽탱이 돌리는데 오늘은 그런 느낌은 또 아닌데다가

낀낀이형 제물 삼고 룰러 키워서 밀어버린거 보면 흠... 그리고 캐니언은 강타를 떠나서 뭔가 지금도 좀 불안하다?


젠지팬이면 의심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