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이 표독하다는건아니고

제가 좀 요즘 표독스러워진것같음 

사람들 장점보다는 단점이나 아니꼬운점만 보이고 예민하게 받아들여짐

물론 티를 안내려고는 하지만 나도모르게 조금씩 드러날떄도 있는것같음

둥글동글 살아야야 인생 편하다고하는데 날이 선느낌임

제 추구미는 맑눈광/순둥하지만 기존쎄  느낌 인데 쉽지않은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