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빈약해서
째네들이 실드 치는거가
보호를 하는건지
실드로 뚝배기를 내려치는건지 모르겠다

실드 치면 칠수록
내 안에 ps가 비판 받을만한 응당한 사유가
점점 더 명확해지는 기분이 든다

눈가리고 아웅하면서
도찐개찐이라고 양비론 펼치는 게
얼마나 허황된 논리인지
굳이 설명 해줘야하나 싶으면서 근거를 구체화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