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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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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리스로 1세트에 대한 느낌이 달라진게 고무적임과거 이름 뭐냐 드래프트? 하여간
그때는 상대가 bo5에서 1세트 따면 솔직히 반 끝났음 페이커 아지르를 예로 들면 페이커 아지르가 1세트 빡캐리 하면 상대는 패배할시 패배팀이 레드 사이드일시, 아지르 필밴해야함 안그러면 티원이 블루라서 1픽으로 아지르 무조건 가져갈테니까 패배팀이 블루 사이드일시, 1픽만 가져가는 상황이라 아지르를 가져가도 페이커 만큼의 숙련도를 보여줘야 1픽의 의미가 간신히 살아남 아니면 티원측은 레드 사이드라서 1,2픽을 op로 가져갈테니까 가불기, ’가드 불가능 기술‘이 되는거지 그래서 밴률 100퍼 챔프들이 우습게 나왔고 사실상 첫세트 내준 팀은 이후 밴 2개로 겜하는 느낌이됨 이런 상황 땜에 피어리스 전에는 사실상 다전제에서 1세트만 보고 끄는 사람이 많았고, 이런 이유로 3대떡이 자주 나옴 극단적으로는 1세트 밴픽만 보고도 그날 경기결과가 나왔음 근데 피어리스에서는? 1세트 져도 '야발 우리 그냥 픽 지웠다고 생각하고 다시 하자' 이게 됨 롤붕이 입장에서 기쁘다 다전제가 훨 재밌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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