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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20:11
조회: 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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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안한데 좀 고소하긴 해선수가 폼이 떨어지고 못한 걸 비판하는 것을 넘어 선수 자체를 폄하하고 갈드컵 열던 너희들 말이야. 결국 너희들은 재작년, 작년과 같은 아픔을 또 겪게 됐네 늘 생각하지만 인게임에서 못한 것을, 선수의 떨어진 폼을 가지고 비판하는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봄 티원팬인 나 조차도 페이커 폼이 매 경기 오락가락하고 일정하지 못해서 응원하다가 열 받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님. 근데 자꾸 그걸 넘어서서 쵸비, 페이커의 관련도 없는 부분들을 걸고 넘어지니까 사단이 나는 거라고 봄. 내일 티원이 떨어지면 또 반대쪽이 꼬시겠지만 그래도 오늘만큼은 내가 진짜로 고소하다. 젠지나 쵸비가 떨어져서 고소하다는게 아니라 "선수 실력" 외를 물고 늘어지던 너희들을 보면 고소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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