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원이 제우스를 놓아주고

팀 메인딜러 자리를

드디어 구마에게 맞추기 시작하고 있다는 이야길

스위스 스테이지 즈음부터 해서 하긴 하더라.

구마의 카이사가 나오기 시작하고 이기기 시작한것도

이 즈음부터라 아다리는 맞는데


난 아직 실제로 그런가? 싶긴 함

여전히 원딜 왕자님 모시는 느낌은 좀 아니라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