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러까지 데리고 와서지

작년 페이즈도 잘했지만 라인전이 신인이 어쩌고 해서

아예 라인전 + 중반 + 극후반 완전체인 룰러를 데리고 온거잖아

역시 룰러는 결승전에서 파엠도 먹고 캐리도 해줬지

암튼 젠지가 작년의 약점을 보완해서 더 강해진 줄 알았는데

결국 롤은 팀게임이야

숟가락은 결국 판이 깔려야 밥을 먹을 수 있는거고




유럽의 지투만 봐도 체급의 후달림은 밴픽으로 커버 치니

체급이랑 라인전도 중요한데 최종적으로는 롤을 더 잘해야 이길 수 있는 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