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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23:45
조회: 6,230
추천: 22
페이커 "프로게이머로써 2029년까지 최선 다하는게 목표, 내년부터 건강관리 예정"다음 챕터라고 해봤자 저는 계속해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2029년까지 해야 되기 때문에 프로게이머로서 최선을 다하는 게 저의 목표고요. 사실 롤드컵 오기 전에 건강검진을 하고 왔는데 예전보다 결과가 많이 안 좋아져가지고, 많이 안 좋아진 건 아닌데 살짝 안 좋아져가지고. 내년에는 건강관리를 좀 열심히 해서 건강이 곧 경기력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열심히 준비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였지 어...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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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moto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