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서 같은 팀 골키퍼가 매 경기마다 골을 최소 2골씩은 넣는다 생각해보셈

골키퍼이지만 몰아줄만한 자원이지 않을까?

그 과정에서 누군가는 굶어야하는데 그 역할을 구마가 한거고

살아남기 위한 진을 ㅈㄴ게 판거였던것 같음.. 어짜피 유기될거거든

제우스에서 도란으로 바뀌고 팀의 체질 개선이 되면서 오히려 구마가 파엠을 받게 됐다는게 맞는말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