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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00:57
조회: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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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겨우 이정도 얘기했는데 극성팬들 야랄났네?"그냥 눈치고 생각이고 없으면 그렇게 느낄 수 있음
"아 ㅋㅋ 왜 이정도로 그럼 ㅋㅋㅋ 왜케 예민해?" "누가 못한다 얘기 정도는 할 수 있는 거 아님?ㅋ" "선수가 꼭 구단에 충성해야 됨?부당해도?ㅋ" 사람들이 왜 그러는지를 이해 못하고 '나한테' 왜 그러냐는 식으로 피해의식 느끼는 사람들이 있음 지금 선수 재계약 관련해서 쓴 소리 들으면 기분이야 안 좋겠지. 왜 그러나 싶겠지 왜 그럴까 응갤놈들 올해 초부터 구마 담글 때 주전경쟁으로 조롱하고 스매시 주전드립칠 때 "나도 스매시 괜찮다 말할 수 있잖아?" 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음 스매시 잘하는 선수 맞아 근데 주변에서 스매시 이용해서 혐오질 하는애들 그득그득하면 나도 똑같이 보일 수 있다는 거잖아 내가 무지개 옷 이쁜 거 입고 나왔는데 거리에 하필 LGBT 축제 나서 다들 무지개 옷이야 나는 내 자유의사로 무지개 옷 입었는데 왜 날 쟤들이랑 똑같이 취급해? 주전경쟁 때 스매시가 구마보다 낫다고 말할 수 있고 도란 데리고 월즈 우승 못할 거 같다고 말할 수 있고 무지개 옷도 들고 깃발도 들 수 있음 티원 프론트가 조건 못 맞추면 구마가 남을 이유 없고 근데 그 말 꺼낼 때 주변에 어떤 놈들이 함께 하는지 그거는 본인이 판단할 문제지 월즈 쓰리핏에 구마 파엠 먹고 24시간도 채 안 돼서 작성글에 티원경기날 조롱밖에 없고 승리해도 축하글 없던 것들이 갑자기 "구마유시를 세체원 대우 못해주면~~" "도란은 세최탑 자격없고 내년에는 다른 선수 구해야~" 이러고 있는데 그게 며칠 째 지속되는 곳에서 "왜 나한테만 머라해"라고 하면 그냥 소신을 밀고 나가시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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