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엔 한국에서 열렸지만 표를 구하는게 힘들었고
극장에서 봤는데 너무 편하게봤음
2024년엔 3세트 끝나고 장례식 분위기였고
집에 가고싶었는데 페이커 플레이보면서 극장에서 쌌고
올해는 3세트까지 졌을때 장례식 분위기까진 아니었지만
보는게 너무 힘들었고 집에 가고 싶었지만
T1을 믿고 지켜봤는데 우승해서 너무 좋았음….

작년엔 진짜 페이커가 미친놈처럼해서 너무 짜릿했고
4세트 사일 플레이보고 야 이거 쟤네 멘탈 다 나가겠다
우승이다 이러면서 봤고 진짜 너무 꿈만 같았는데
올해는 뭔가 더 힘들게 우승했는데 작년만큼의 짜릿함은 없었음… 실감이 안나는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뭐 어찌됐든 내가 응원하는팀의 쓰리핏이 너무 자랑스럽고
앞으로 절대 깨지지 않을 대기록이 너무 멋짐
롤파크 비롯 cgv시청?도 직관이라 쳤을때 내 직관 승률100%인게 팬으로서 너무 행복함
T1 항상 좋은일만 있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