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우승하기도 힘든 월즈를 6회나 했기 때문.

페이커의 영향력은 압도적이다.




페이커와 함께 우승한 팀원들의 저평가는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뱅, 울프, 벵기 등 선수들이 페이커처럼 현역으로 활동하고, 좋은 성적을 내고 있었다면, 고평가 받았을 것이다.

제우스, 오너, 구마유시, 케리아도 마찬가지이다.















"페이커의 옆에 있는 선수의 가치는 페이커와 함께하지 않을때 비로소 증명된다."

















"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