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 해 농사의 결실은 월즈에 달렸다는 점에서
그 페이스를 끝까지 유지하는게 중요함. 
그러지 못한다면 결국 조숙증에 걸린 것밖에 안된다고 생각함.
차라리 처음에 못하더라도 점점 폼 끌어 올려서 월즈에서 절정에 도달하든지.

학교만 가도 그런애들 있잖아.
1학년 때 성적 제일 좋았어서 공부 잘하는 줄 알았는데 점점 따라잡혀서 전교권 밖으로 밀려나서 별 볼일 없는 대학 가는 친구..

반대로 공부 못하는 줄 알았는데 점점 올려서 끝내 수능 대박으로 대학 가는 친구도 있고.